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입문 1일차

  방송대 종강 기념으로 전자도서관에서 대출을 해서 이번에야 말로 완독을 하려 합니다. 이미 노션과 굿노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옵시디언도 사용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옵시디언은 초기장벽이 굉장히 높은 느낌이라서 정복욕을 더욱 자극하는군요. 지난번에도 시도는 했었지만 실패했었거든요. 이번에야말로 정복하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입문도서는 시안님의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입니다. 뇌 빼고 다니는게 제 소원이에요.     허나 3장 넘어가자마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교재에서는 …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입문 1일차 계속 읽기